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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토산우회 "비가오나 눈이오나 우리는 간다"

  홈으로   ::   방장 백대현   회원수 50   방문자수 103182   개설일 2009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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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하기 (2019년 07월 17일 0명)

03/27 13:26    한성대     
  모처럼 들렀는데 완전 폐가 수준이구먼. 산천은 유구한데 인걸은 간데 없고..  
06/14 12:39    한성대     
  이젠 아무도 들다보지 않는 홈피가 되얐구먼. 스마트폰 밴드에 다 빼았긴 모양일시. 시대가 바뀌고 문명의 이기도 충알처럼 빠르니, 어찌 따라가누. 누구 쪼매 찬찬히 갈 사람 없수?  
03/11 15:01    박기석     
  시산제에 참석해 주신 많은 동문 선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4년에도 안전한 산행을 위해 모두 적극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 산우회가 곧 100회 산행을 맞이 합니다.
뜻 깊은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도움을 당부 드리며...

오늘 하루도 당신의 것입니다...
 
03/04 17:11    박기석     
  3월이 시작되었으니 봄이 다 온 듯합니다.
아침 저녁에 올리던 옷깃을 곧 내리겠지요?
학장님...
어디 계신가요?
홀연히 봄꽃과 함께 오실려고 기다리시나요?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03/03 11:52    박기석     
  학장님...
이번 시산제 산행에도 꼭 나오실 거죠?
이제 이 방을 쓸쓸히 두지 않겠습니다.
1년을 시작하는 중요한 행사이니 많은 동문님들의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02/28 09:56    박기석     
  학장님...그동안 홈피에 소홀한 점 사죄드립니다.
우리 홈피는 메이져도 마이너도 없는 모두가 함께하는 장입니다.
어찌 그리 쿠테타까지 생각하시나요...흑흑흑...
곧 봄이 올 듯 합니다.
온 천지가 환하게 밝고 맑은 세상이 곧 오시려하는데 서운하신 마음 푸시고 여기서 자주 뵙겠습니다
내일이면 정기총회에 그리고 일주일 뒤면 시산제, 4개월 뒤면 100회 기념산행이 있습니다.
계속 지존의 형님을 뵙겠습니다.
 
02/22 20:45    한성대     
  산우회 홈피는 이제 막이 내리나 보다. 한달전 글에 아직도 댓글이 없네. 심히 고민키로 하고.. 올해는 뭔가 일을 꾸며야지..  
01/22 21:44    한성대     
  그랴. 해석아 고맙네. 지금부터 산우회 홈피는 우리가 접수하자. 마이너 리그의 대반란이 시작되는 거야. 태국에서는 게엄령이 내려졌다는데, 우린 바로 쿠데타로 시작하는 거야. 앞으론 우리 허락없이 홈피에 들어 올 수 없는거야. 와 우리 세상이다!  
01/21 12:21    오해석     
  한성대형님..새해에도 건강하세요....  
01/16 20:32    한성대     
  역시 답문은 해석이 밖에 없구먼. 쪼아 마이너리그 결성에 대해 쫌 심각히 고민해 봐야 겠네. 난 오늘 종합건강진단 받았네. 결과는 다음에 나올 것이지만 가끔씩 한번 건강 체크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 산에 다닌다고 너무 건강에 자신하지들 말고 동지여러분들 병원가서 미리미리 건강 체크하세요. 올 한해도 모두 건강하고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되도록 다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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