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6개의 글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9]

    매일 매일 꽃과 이야기를 올린지가 벌써 10여 개월이 되어갑니다.그 동안 찾아주시고 격려해 주신 선배님, 후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아침에 꽃이야기를 동문님들과 공유하는 즐거움이 수고로움보다 컸는데그 수고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1년치를 모두 올려주신 선배님 덕분에 꽃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더 좋은 기회가 된듯합니다.그 동안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오늘부터 꽃이야기는 안삼현 선배가 올린 것으로 대체하고자 합니다.감사합니다.

    • 2013.05.16 09:56
    • 박기석(82)
    • 1,955
    꽃가꾸기

    꽃가꾸기에 관심이 많으신 동문님을 위해 붙임에 올려 놓으니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 2013.05.15 09:56
    • 안삼현(81)
    • 1,814
    1년간의 나의 탄생화와 꽃말 [1]

    박기석 후배가 매일 열심히 올리는 꽃과 꽃말의 1년간의 요약 << 나의 탄생화와 꽃말 >> 탄생화에 대해 나와 있는 블로그 주소 http://blog.daum.net/nrpark/10429363?srchid=IIMk2DOc000 1월 1일 : 스노드롭(Snow Drop) : 희망 2일 : 노랑수선화(Narcissus Jonquilla) : 사랑에 답하여 3일 : 사프란(Spring Crocus) : 후회 없는 청춘 4일 : 히아신스(Hyacinth) : 차분한 사랑 5일 : 노루귀(Hepatica) : 인내 6일 : 흰제비꽃(Violet) : 순진무구한 사랑 7일 : 튤립(Tulipa) : 실연 8일 : 보랏빛 제비꽃(Violet) :사랑 9일 : 노랑 제비꽃(Violet) : 수줍은..

    • 2013.05.15 09:50
    • 안삼현(81)
    • 1,874
    5월 15일_물망초(Gorget Me Not) [1]

    1. 5월 15일_물망초(Gorget Me Not) 2. 꽃말 : 진실한 사랑 3. 14세기, 헨리 4세가 자신의 문장으로 채택한 꽃. 이 꽃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연인으로부터 결코 버림받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라는 낭만적인 이름. 이 꽃에 관한 전설은 독일, 이탈리아, 영국, 페르시아를 비롯해 전세계에 전해지고 있답니다.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꽃이기 때문이겠죠. 또 다른 별명은 '전갈풀'. 꽃모양이 전갈의 꼬리와 닮은데서 연상된 이름입니다. 전갈의 독을 없애는 식물이라고 믿어지고 있답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평소에 찾아뵙지 못한 은사님, 스승님, 선생님... 오늘 하루는 그 분들의 가르침과 제자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가슴에 품고 지내는 하루였으면... 오늘..

    • 2013.05.15 09:30
    • 박기석(82)
    • 1,787
    5월 14일_매발톱꽃(Columbine)

    1. 5월 14일 탄생화 : 매발톱꽃(Columbine) 2. 꽃말 : 승리의 맹세 3. 'Columbine'은 라틴어로 '비둘기 같은'이란 뜻입니다. 꽃모양이 비슷하다 해 붙은 이름입니다. 옛날에는 '사자풀'이라 일컬어지기도 했습니다. 사자가 이 잎새를 좋아하기 때문에 그토록 강한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또 들쭉날쭉한 잎새가 사자 이빨과 비슷하다는 설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오마다키'라고 부릅니다. 미국에서 존중되고 있는 꽃으로 콜로라도 주의 주화(州花)이기도 합니다.

    • 2013.05.14 09:04
    • 박기석(82)
    • 176
    5월 13일_산사나무(Hawthorn) [2]

    1. 5월 13일 탄생화 : 산사나무(Hawthorn) 2. 꽃말 : 유일한 사랑 3. 산사나무는 5월의 꽃. 번개막이, 태풍막이, 마녀막이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예수가 처형됐을 때 그 관을 산사나무로 만들었답니다. 때문에 '성스러운 나무'로 여겨집니다. 몇 세기나 말라 있다가도 문득 꽃을 활짝 피우고 잎새를 무성하게 피운다는 전설이 많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제우스의 아내 헤라는 군인의 신 아레스와 청춘의 여신 하파의 자손. 하지만 그 중개역을 한 것이 산사나무인데, 하파는 처녀 수태를 했다고 합니다. 약용식물로 식중독에 잘 듣고 위장을 깨끗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 2013.05.13 09:26
    • 박기석(82)
    • 187
    5월 12일_라일락(Lilac) [2]

    1. 5월 12일 탄생화 : 라일락(Lilac) 2. 꽃말 : 사랑의 싹 3. 프랑스어로는 릴라(Lilas). 프랑스영화 <릴라의 문>은 날품팔이 중년 남자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입니다. 별명은 '왕자의 날개'. 차갑고 건조한 땅에 적합해 북쪽 지방의 꽃으로 유명하지요. 창으로 들어오는 라일락 향기에 아침을 깨우고, 그 향에 취해 하루가 즐겁습니다. 달콤한 향기가 감도는 라일락 축제가 해마다 열리면 온 천지가 아름답게 되지않을까요? '라일락이 피는 시절'은 일년 중에서 가장 좋은 기후를 뜻하는 말이랍니다. 우리집 화단, 창경궁 대온실 옆, 옆집 담장.... 지금 어디서나 달콤한 향기를 품는 라일락... 저의 내자가 가장 좋아하는 꽃이랍니다...

    • 2013.05.13 09:23
    • 박기석(82)
    • 175
    5월 11일_사과(Apple) [2]

    1. 5월 11일 탄생화 : 사과(Apple) 2. 꽃말 : 유혹 3. 사과에 관련된 주술이 꽤 많다는 것을 아십니까? 첫번째, 사과껍질을 벗길 때 그 껍질을 던집니다. 떨어지는 사과 껍질 모양이 결혼할 상대의 머릿글자를 나타냅니다. 두번째, 사과씨를 여러 개 준비합니다. 하나하나에 연인 후보자 이름의 머릿글자를 써 넣습니다. 자기 이마에 붙여 놓고 제일 오래 붙어있는 씨가 누구 것인지를 봅니다. 그 사람이 바로 당신의 결혼 상대. 세번째, 물을 가득 채운 병에 사과와 은동전을 넣어 둡니다. 그 가운데 어느 하나를 입술로 들어올리는 사람이 행운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네번째, 촛불을 들고 방에 들어가 거울 앞에 앉아서 사과를 먹으면 미래의 약혼자가 어깨 너머로 거울에 비친다나요. 우리에게 가장 사랑받는 사과...

    • 2013.05.13 09:16
    • 박기석(82)
    • 166
    5월 10일_꽃창포(Flag Iris) [2]

    1. 5월 10일 탄생화 : 꽃창포(Flag Iris) 2. 꽃말 : 우아한 마음 3. 전국의 산이나 들, 냇가, 둑, 계곡 등 습기가 있는 초원에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름이 들꽃창포, 노랑붓꽃, 노랑무늬붓꽃, 제비붓꽃, 애기붓꽃, 타래붓꽃, 솔붓꽃을 비롯해 수없이 많습니다. 고운 꽃모양에는 서열을 둘 수가 없습니다. '이리스(Iris)'의 어원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나비의 여신 이리스에서 온 것입니다. 이리스는 신들의 사절. 나비는 그녀가 하늘과 땅을 왕복하기 위한 다리입니다. 이 꽃의 빌깣이 나비처럼 색깔이 풍부하다 해 연상된 것일지도 모릅니다. '아이리스의 잎새는 검(劍), 백합은 기사(騎士)의 꽃'이라고 하듯이 그 빈틈없는 자태 덕분에 '기사의 꽃'이라 일컬어지기도 합니다..

    • 2013.05.10 08:49
    • 박기석(82)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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